엄마의 세컨드 라이프

'엄마 이후의 삶'을,
내가 직접 설계해요

혼자 알기 아까워서, 같이 합니다.

엄세라 타운 일러스트
나의 세컨드 라이프 시작하기 → 코드 한 줄 없이, 나도 만들 수 있어요

엄마 이후의 삶이 사라진 것 같았다면,
여기서 다시 시작할 수 있어요.

저요?

평범한 직장인이에요

연년생 형제 키우는 워킹맘. 코딩 배운 적 없는 문과.
시간은 항상 부족했어요.
근데 부족한 걸 디폴트로 두니까,
그 안에서 할 일이 선명해지더라고요.

  • 워킹맘
  • 비전공 문과
  • 틈새 시간
그런데

앱을 만들어 출시했어요

일기 쓸 짬 없어서 감사일기 앱을,
메뉴 정하기 지겨워서 '오늘 뭐 먹지' 웹앱을 만들었어요.
전부 AI한테 말로 시켜서요.

  • 22일 만에 출시
  • 앱 1개
  • 웹앱 1개
엄세라 이야기 보기 → 부동산·경매·파티룸 다 해봤던 워킹맘이, 왜 앱을 만들게 됐을까요?

"대단해서 하는 게 아니라,
해보니까 대단해지더라고요 🍀"